Grand Theft Auto Online/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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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무기 밀매 업데이트 이후 표시되는 온라인 안내문 |
GTA 온라인은 타 게임들에 비해 치트 엔진 사용자가 특히 많은 게임이며, 특유의 자유도로 인해 핵이 더욱 번식하기 쉬운 조건을 가지고 있다.
2편 시절부터 트레이너를 비롯한 게임 해킹 프로그램이 많기는 했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대치하거나 협력하게 되는 온라인이라면 당연히 얘기가 다르다. 멀티 자체도 비공식적으로는 GTA 2, 공식적으로는 GTA 4부터 지원한 기능이지만 그쪽은 사람들이 잘 멀티를 하지도 않았고 핵이 판치지도 않았다. 특히 GTA 4는 파일이 약간이라도 변조되면 멀티 접속이 불가능하여 모드나 스킨까지 희생하게 만들었지만 보안 만큼은 아주 철저했다. GTA 온라인은 유명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게 된 덕분에 당연히 그에 따라 해커들도 더 많이 꼬여서 핵도 덩달아 발전해버린 것이다. 핵 유저의 대다수는 중국인이다. 그냥 중국인 핵쟁이가 많은거다.[1]
첫 등장은 차 소환이나 텔레포트, 무적 등 일반적인 게임 트레이너 수준에 그쳤으나 가면 갈수록 발전하면서 돈 뭉치 소환[2], RP(경험치) 수정 등 다른 플레이어의 노력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행위[3]는 물론, 각종 오브젝트를 다른 플레이어에게 부착하거나 무기휠에서 무기를 삭제, [4] 게임 클라이언트를 강제로 튕기게 하거나 세션에서 강제로 추방하는 등 다른 플레이어를 직접적으로 괴롭히는 기능까지 생겼다. 거기에 랜덤 플레이어에게 불기둥을 뿜어내 승천시키는 기능과, 다른 플레이어를 무적으로 만들어 대미지를 없애고 임의적으로 폭발을 만들어 높이 띄운 후 에어브레이크로 고정시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핵도 있다. 제일 악질은 다른 플레이어의 닉네임으로 세션 내 다른 플레이어를 모두 폭발시켜 죽이는 것.[5] 이 때는 피해자가 역으로 밴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다른 사람의 계정을 이런 간접적인 방법으로 삭제하겠다고 협박하는 해커들도 있고, 실제로 당할 수도 있으니 정말 문제다.
더욱이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은 패시브 모드를 켜놓으면 괴롭히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역이용해서 순간이동 핵으로 심해에 처박아 자살시키는 것이다. 차고나 집안에 있는 플레이어도 끄집어낸다. 그리고 이렇게 죽었다 살아나면, 살아난 즉시 또 물고문을 저지른다. 이럴 때는 죽었다는 문구가 떴을 때 재빨리 세션을 옮기는 방법밖에는 없다. 또한 머리 위에 돈 봉투가 떨어지거나 핵 사용자가 괴롭히면 다른 세션으로 재빨리 이동하거나 게임을 재시작해서 클린한 세션을 찾도록 하자. 핵 사용자가 있는 세션에는 세션을 옮기는 것 외에는 대항할 수단이 없다.
습격 등의 작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핵 프로그램을 쓰는 플레이어도 있으나 이도 역시 핵 사용이므로 어떻게든 정당화 될 수 없다. 보통 해커와 함께 습격이나 미션 작업을 할 경우에 던스에 가거나 밴을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 전혀 터무니없는 이야기이다.
현재 락스타의 단속이 매우 집요해지고 있다. 이전까지는 신고해도 바로바로 밴이 먹히지 않으니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 직전까지 갔었지만[6] 만약 핵 사용자를 발견할 시 반드시 신고하자. 다음 웨이브 때까지 모니터링 당하다가 한꺼번에 밴된다. 물론 직접 확인한 결과 랭킹 7000짜리 플레이어는 신고하자마자 밴먹는다.
첫 번째 적발시 30일, 두 번째 적발 시에는 영구정지 처리를 하고 있으며 핵 사용 정도에 따라 밴 기간이 달라지기도 한다. 정지를 먹으면 이메일로 통보를 한다. 그러나 메일로 30일 정지라 나오고 GTA 5에서는 영구정지라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엔 약관 변경같은것 때문임으로 추정된다. 락스타는 핵 사용자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한다고 말은 계속 하고 있으나 아직 역부족이다.
DLC 업데이트를 진행할 때 마다 치트 감지 시스템을 개선하고 대규모 밴(일명 밴 웨이브)를 하고 있으나 이게 100% 치트 사용자를 걸러내는 것도 아닌지라 유저들의 불만은 사그라들리가 없다. 심지어는 이름이 조금이라도 알려진 핵은 정지를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대부분 밴을 당한 유저들은 무고밴을 먹어 항의를 할 경우 그 즉시 묵살되고 매크로 답변만 되돌아오고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정말 핵을 쓰지 않았는데 밴을 당했다면, 차복사 버그, 경험치작, 레이스작이나 습격 무한피날레, 카지노 습격 금 글리치등 기타 재화와 관련된 글리치를 정말 한 번도 하지 않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다만, 해커들이 피해자의 캐릭터위에서 돈을 뿌려서 강제로 먹게 하거나, 명령을 피해자의 이름으로 서버의 모든유저를 죽이는등, 온갖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해커들이 일반유져를 괴롭히는데, 이러한 방식의 경우에도 본인이 직접 핵이나 글리치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무고밴을 일괄적으로 적용한다는 뜻이니 이러한 유저들 입장에서는 억울하여 무고밴이라 하는것이다. [7]
방화벽을 이용한 개인 세션 생성도 밴대상이라는 이야기가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이용 한다고 해서 수입이 더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8], 락스타 게임즈 고객센터에서도 이에 대해 공지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9] 만약 방화벽을 이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밴을 먹었다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링크를 참고하도록 하자. 폐쇄형 NAT 방식과 관련된 GTA 온라인 오류 해결 방법.
하지만 락스타는 이때를 노렸는지 2016년 12월 22일 2016년 크리스마스 서프라이즈 업데이트와 함께 대규모 밴 웨이브를 실행 시켰다.
대부분 핵 사용자와 버그를 악용시킨 유저들을 30일 정지가 아닌 영구정지를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수치를 직접적으로 건드리는 핵은 백이면 백 걸린다고 보면 된다. 타인의 신고 없이 초대 세션에서 혼자 쓴다고 해도 너무 직접적으로 건드리는 방법 특성상 자체 검열 프로그램에 걸린다. RP와 돈이 대표적이다. 그래서 최신핵들은 특정 아이템을 떨군 뒤 그걸 먹거나(돈자루) 각종 편법(지명수배 올렸다 내리기)을 이용해 최대한 간접적으로 올리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게다가 방식 자체도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식에서 GTA 폴더에 .dll 파일을 넣는 식으로 바뀌어 추적이 더욱 힘들어졌다. 위험한 핵은 바로 걸린다고 보면 되지만 안전한 핵은 나오고 몇주간은 막 써도 안전할 지경이다.
락스타에게 핵 사용으로 인한 정지 메일을 받아보면
해커를 발견했다고 영상이나 스크린샷을 찍어 신고하는 짓은 하지말자. 락스타는 공식적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한 이메일 신고를 일체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심지어는 신고를 하면 세션에서 튕기게 만드는 핵도 존재한다. 그러나 게임 내 기능을 통해서 신고하더라도 거의 밴을 때리지는 않는다.
대체적인 흐름으로 보았을때 업데이트를 통해 환경을 개선하면서 해커들의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늘어나는 게 반복된다. 이는 안티치트 시스템이 발전하는 동시에 핵의 우회 기술 또한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디스코드로 핵을 공유하는 것이 거의 보편화되고 있고, 세션에서 놀다보면 도배성 채팅으로 홍보하는 매크로 광고를 질리도록 볼 수 있다.
PC판에서 판치는 핵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핵이 없는 PS4와 XB1으로 돌아섰다.[11] 특히 미국처럼 영어권의 나라들이 그런 사례가 많다
그 외에도 많은 핵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콘솔판만 존재했던 2013년~2014년이 좋았다는 유저들도 있다.[12]
2. 신고 방법 [편집]
GTA 온라인 플레이 중 일시중지 메뉴(ESC) - 온라인 - 플레이어 - 핵 플레이어의 닉네임 - 신고 - 부당이용으로 신고할 수 있다. Rockstar 지원 관련 게시글을 참고하자. 그러나 이 방법을 통해 신고한다고 해도 락스타가 즉각 대응하는 게 아니라 큰 효과를 기대하긴 힘들다. 근래에 치트 사용자가 하도 많아서 그런지 동영상과 함께 이메일 등의 수단으로 신고해도 처리를 안 하는 것 같았으나... 실은 아예 인게임 신고 외의 신고 자체를 안 본다. 기존의 치트 사용자 신고 전용 이메일 주소인 [email protected]은 물론, Rockstar 지원 홈페이지에서 요청 제출로 하는 신고와 Rockstar 지원 이메일로 보낸 신고도 처리하지 않는다.
파일:report.png
하도 핵이 하도 많이 판을 친 탓에, 세션 내에 말도 안 되는 고랭크 플레이어의 상당수가 핵으로 랭크를 올린 것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물론 각종 작업 버그 등으로 랭크를 올린 플레이어도 있으니 고랭크 유저가 죄다 핵 사용자는 아니겠지만, 말도 안 되는 랭크를 가진 플레이어가 있는 세션은 되도록이면 피하는게 좋다. 프로필을 확인[13]하면 10%정도는 구분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GTA 온라인 캐릭터 생성 후 1일 뒤에 200랭크라면 사실상 100% 핵를 사용한 것이다.[14] 물론 저랭크 사용자가 핵를 쓰는 경우도 많으니 이것만으로 안전한 세션을 찾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최근 온라인 인게임 신고 기능이 기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습격 크루를 하며 만난 한국인 핵 유저를 신고하였더니 며칠 후 정지를 받았다고 통보가 오는 사례도 존재.
다만 일부 핵은 신고 시 신고자가 자동으로 세션에서 튕기게하는 기능이 있다. 튕기다보니 신고 접수도 제대로 안되는듯. 핵은 결국 게임 시스템을 건드리는 것이니만큼 핵의 영향권 안에 들어오는 인게임 신고의 한계가 있다.
파일:report.png
하도 핵이 하도 많이 판을 친 탓에, 세션 내에 말도 안 되는 고랭크 플레이어의 상당수가 핵으로 랭크를 올린 것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물론 각종 작업 버그 등으로 랭크를 올린 플레이어도 있으니 고랭크 유저가 죄다 핵 사용자는 아니겠지만, 말도 안 되는 랭크를 가진 플레이어가 있는 세션은 되도록이면 피하는게 좋다. 프로필을 확인[13]하면 10%정도는 구분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GTA 온라인 캐릭터 생성 후 1일 뒤에 200랭크라면 사실상 100% 핵를 사용한 것이다.[14] 물론 저랭크 사용자가 핵를 쓰는 경우도 많으니 이것만으로 안전한 세션을 찾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최근 온라인 인게임 신고 기능이 기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습격 크루를 하며 만난 한국인 핵 유저를 신고하였더니 며칠 후 정지를 받았다고 통보가 오는 사례도 존재.
다만 일부 핵은 신고 시 신고자가 자동으로 세션에서 튕기게하는 기능이 있다. 튕기다보니 신고 접수도 제대로 안되는듯. 핵은 결국 게임 시스템을 건드리는 것이니만큼 핵의 영향권 안에 들어오는 인게임 신고의 한계가 있다.
3. 사용자 실태 [편집]
4. 락스타의 대처 [편집]
스팀에 오랜만에 아주 만족할만한 공지가 떴다. 그 내용은 바로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와 락스타 게임즈가 핵 유포 사이트를 대량으로 고소했다는 것.
그동안은 기술적으로 핵을 막고 핵 유저들을 정지시키는데에 급급했다면, 이제는 고소라는 법적 조치로 그들을 압박하여 근본적으로 인터넷 상에서 핵이 유포되는걸 막는다. 대다수의 핵 유저들이 인터넷에서 핵을 받지 직접 개발해서 쓰는게 아니라는걸 생각해보면 이는 엄청난 쾌거이다.
이로인해 핵 유저들이 대량 줄어들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마침 최근에 갑작스런 밴웨이브까지 실행했다. 이 상태에서 온라인 버전만 올리면[15] 핵을 효과적으로 박멸할 수 있을 것으로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다.[16] 여튼 뭐든간에 백날 경고하는 것 보다 실제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최고다. 그런데 업데이트 됐음에도 불구하고 얼마 안 가 핵쟁이들이 판을 치기 시작했다. 정황상 트레이너 모드를 변형시켜서[17] 온라인에 들어 오는 듯하다. 락스타가 모드를 막은 이유가 이런 문제가 발생했기에 막았던 것이다. 플레이어 싱글에는 컨텐츠가 부족하기 때문에 반대하고 있다.
이후 락스타는 핵을 바로바로 잡기보다는 밴웨이브를 주기적으로 진행해 핵을 막고 있다. 허나 밴웨이브가 지나가도 1주정도 지나면 다시 핵이 판치기 때문에 핵 문제는 GTA 온라인이 섭종할 때 까지 유지 될 모양이다.그냥 공개세션을 가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18]
대부분의 치트 엔진들은 디스코드에서 유포되지만 락스타가 직접적으로 관여할 경로가 없어 완전히 뿌리뽑기는 어려운 상황.
그동안은 기술적으로 핵을 막고 핵 유저들을 정지시키는데에 급급했다면, 이제는 고소라는 법적 조치로 그들을 압박하여 근본적으로 인터넷 상에서 핵이 유포되는걸 막는다. 대다수의 핵 유저들이 인터넷에서 핵을 받지 직접 개발해서 쓰는게 아니라는걸 생각해보면 이는 엄청난 쾌거이다.
이로인해 핵 유저들이 대량 줄어들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마침 최근에 갑작스런 밴웨이브까지 실행했다. 이 상태에서 온라인 버전만 올리면[15] 핵을 효과적으로 박멸할 수 있을 것으로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다.[16] 여튼 뭐든간에 백날 경고하는 것 보다 실제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최고다. 그런데 업데이트 됐음에도 불구하고 얼마 안 가 핵쟁이들이 판을 치기 시작했다. 정황상 트레이너 모드를 변형시켜서[17] 온라인에 들어 오는 듯하다. 락스타가 모드를 막은 이유가 이런 문제가 발생했기에 막았던 것이다. 플레이어 싱글에는 컨텐츠가 부족하기 때문에 반대하고 있다.
이후 락스타는 핵을 바로바로 잡기보다는 밴웨이브를 주기적으로 진행해 핵을 막고 있다. 허나 밴웨이브가 지나가도 1주정도 지나면 다시 핵이 판치기 때문에 핵 문제는 GTA 온라인이 섭종할 때 까지 유지 될 모양이다.
대부분의 치트 엔진들은 디스코드에서 유포되지만 락스타가 직접적으로 관여할 경로가 없어 완전히 뿌리뽑기는 어려운 상황.
5. 관련 문서 [편집]
[1] 유럽,북미 쪽 유저들한테 물어봐도 중국인들의 악명은 자자하다.[2] 참고로 이 돈뭉치는 상점 강탈에서 주인이 돈을 꺼내고 던져주는 돈뭉치 오브젝트.[3] 이미 핵머니를 사고파는 수준에 이르렀다. 절대 구입하지 말자. 정지당할 수 있다는 고리타분한 이유도 있지만, 스팀 계정 특성상 모바일 인증기를 제거한 스팀 계정과 스팀에 등록된 이메일 계정까지 넘겨야 해서(주로 쓰는 컴퓨터가 아닐 경우 이메일 인증 작업을 거치기 때문에 요구한다.) 사기 및 해킹 위험성이 매우 높다.[4] 무기를 뺏긴 경우라면 다른 세션으로 이동하거나 아무 임무에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생긴다. 그러나 망치, 골프채, 야구 방망이, 쇠지렛대같은 근접 무기는 다시 생기지 않는다. 망치는 그냥 아뮤네이션에 가서 사면 되고 골프채는 골프장에 가서 얻으면 되지만 나머지는 LTS와 같은 작업에서 얻어야 해서 매우 귀찮아진다.[5] 플레이어의 닉네임을 쓰지 않는 것도 있는데, 이 경우엔 패시브 유저도 폭발에 휘말린다.[6] 락스타가 원래 이쪽으론 일처리가 미뤄놨다가 한 번에 밴웨이브로 먹이는 형식이다.[7] 무고밴은 없다는 측의 의견은, 게임하면서 해커를 만나 단 한번의 순간이동을 하든, 폭살을 당하든 간에, 본인의 핵 사용유무가 아닌 해시기록이나 로그기록상 문제가 하나라도 발견되어 밴처리 된 것이고 당한 사람들도 핵은 아니지만 알게 모르게 레이싱작이나 습격피날레 반복 글리치,금글리치등 재화와 관련된 글리치를 했기에 밴을 당했지 무고밴은 없다. 라는 의견이다. 반면 무고밴을 당한사람들의 의견은, 본인은 한번도 핵과 글리치를 사용한적이 없는데 밴이됐으므로 무고밴이라는 것이다.[8] 무기밀매나 스페셜 패키지같은 물건 판매의 경우 세션 인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입이 늘어나는데 반해, 방화벽 개인 세션은 혼자밖에 없으니 안전한 대신에 추가 수입은 없다. 반입/반출의 경우 세션에 인원이 있으면 반출 시 공격해오는 NPC가 없다.[9] 고객센터에서 밴대상을 대놓고 공지로 자세하게 설명해줄리가 없다.[10] 모든 GTA 온라인 이용 정지 및 추방 결정은 최종적인 판단이며 이의 제기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락스타 코리아 공식 서포트 홈페이지 안내문[11] 당연하다면 당연한 게 콘솔에서는 핵 사용이 어렵고, 또한 핵쓰는 거 자체가 자기 콘솔을 담보로 하는 짓이기 때문에 안 하는 거다.[12] 다만, 위 같은 생각은 잘못된 생각일 수 있다. GTA가 2015년에 PC로 이식된 덕분에 더욱 유명해지고 수익성도 더 잘나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GTA 온라인 플레이어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게 바로 PC유저이기 때문. 외국은 콘솔 유저도 많지만 역시나 PC 유저가 더 많다[13] 일시 정지 메뉴 - 온라인 - 플레이어 - 핵 의심 플레이어의 닉네임 - 프로필 표시로 확인이 가능하다. 6000~7000 랭크 이상의 괴상한 랭크는 무조건 핵.[14] 드문일일지 모르겠지만 핵을 쓰는 유저 근처에 있다가 핵에 휘말리는 경우도 발생한다. 어떤면에서보면 로또 맞은 거겠지만 해당유저는 본인이 원하지도 않았음에도 핵으로 이득을 본 범죄자가 되어서 불이익을 당하고 쫓겨날 수도 있다.[15] 대형 업데이트 당일날 공개 세션이 매우 클린한 것도 그 이유고, 핵의 버전과 온라인 버전이 맞지 않으면 기술적으로 막힌 핵이 아니어도 실행조차 안 된다. 즉 버전업은 그 자체로 핵을 막는 효과가 있다. 핵 개발자가 버전에 맞게 업뎃해줘야 하는데, 현재 고소로 압박당하는 중이니 쉽사리 유포하지도 못할 것이다. 지금 고소 문제 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아직까지 핵을 소유한 유저들이 판을 치는 게 심해졌다.[16] 이러면 무고밴 문제도 해결될 것이다.[17] 이런 방법도 알려졌을 것이다.[18] 하지만 초대세션도 핵쟁이로부터 안심 할수 없다. 이들중에서 초대 세션을 해킹하여 잡입하는 경우도 생겨났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그냥 비공개 1인 세션을 만들어 하는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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